**스트래티지(Strategy)**가 대규모 비트코인 매수를 이어가며 공격적인 Bitcoin 축적을 지속하고 있고, 이번 거래로 보유량은 전체 공급의 3%를 상회하게 됐다.
소프트웨어 기업에서 비트코인 국고 기업으로 전환한 스트래티지는 acquired 22,305 BTC를 코인당 평균 95,284달러, 총 약 21억 3,000만 달러에 매수했다.
1월 20일 기준 스트래티지의 총 보유량은 709,715 BTC에 이르며, 평균 취득 단가는 코인당 75,979달러, 평가액은 약 539억 2,000만 달러 수준이다.
무슨 일이 있었나
마이클 세일러는 월요일 X를 통해 이번 매수를 발표하며, 비트코인 가격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회사의 지속적인 매수 행보를 재확인했다.
이번 매수는 1월 중순 약 12억 5,000만 달러 규모로 added 13,627 BTC를 매입한 이후 가장 큰 단일 거래다.
이로써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총 발행량 2,100만 개 중 3.3% 이상을 통제하게 되었으며, 세계에서 가장 큰 기업 비트코인 보유자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회사의 보유량은 약 53,250 BTC를 보유한 두 번째 규모의 기업 홀더 MARA를 크게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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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중요한가
스트래티지의 지속적인 비트코인 축적은 비트코인을 장기 국고 자산으로 바라보는 기관 투자자들의 신뢰를 강화하는 신호로 해석된다.
이 회사는 2025년과 2026년 초에 걸쳐 40주 이상에 걸쳐 분산 매수를 진행하며, 단기 가격 변동과 무관하게 자본을 체계적으로 배분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비트코인이 약 9만 1,000달러 선에서 거래되는 가운데, 스트래티지의 보유 자산은 최근 시장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미실현 이익을 기록 중이다.
스트래티지는 이 같은 매수를 장내 주식 발행(ATM 방식)과 채권 발행을 통해 조달하며, 주주들에게 레버리지 기반 비트코인 익스포저를 제공하고 있다.
다만, 공격적인 매수 전략에 따라 증가한 배당 지급 의무와 채무 상환 부담에 대한 우려도 함께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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