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제공업체 **레인(Rain)**이 신규 투자 라운드에서 2억5,000만 달러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19억5,000만 달러를 인정받았습니다.
ICONIQ 캐피털이 이번 라운드를 주도했으며, 사파이어 벤처스, 드래곤플라이, 베세머, 라이트스피드, 갤럭시 벤처스가 참여했습니다.
이번 투자로 레인의 총 누적 투자금은 3억3,800만 달러를 넘겼다고 CEO 파루크 말릭이 Bloomberg에 told 전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레인은 비자 프린시펄 멤버로서 150개가 넘는 국가에서 스테이블코인 담보 결제 카드를 발급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통합 API를 통해 다양한 플랫폼이 스테이블코인 연동 카드 프로그램을 출시할 수 있는 인프라를 제공합니다.
레인은 북미·남미,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전역으로 expand 하면서, 변화하는 규제 환경에 맞춰 사업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레인은 2025년 11월 리워드 플랫폼 업톱(Uptop)을, 2025년 12월에는 통화 변환 플랫폼 펀(Fern)을 인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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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중요한가
이번 기업가치는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3,000억 달러를 exceeds 넘어서며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레인은 전통 금융기관들이 스테이블코인 결제 및 정산 기능을 통합하기 시작한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이번 투자는 2025년 8월 사파이어 벤처스가 주도했던 레인의 5,800만 달러 규모 시리즈 B 라운드에 이은 후속 자금 조달입니다.
전략적 인수들을 통해 레인은 하나의 플랫폼에서 결제, 환전, 리워드를 통합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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