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프린트 파이낸스, 콘크리트 기관용 디파이 인프라 확장을 위한 전략적 투자 유치

폴리체인 캐피털 등 글로벌 디지털 자산 운용·트레이딩사가 참여한 전략적 투자로 블루프린트 파이낸스의 기관용 디파이 인프라 ‘콘크리트’ 확장 가속
1시간 전
블루프린트 파이낸스, 콘크리트 기관용 디파이 인프라 확장을 위한 전략적 투자 유치

이번 라운드는 Polychain Capital이 주도했으며, Bullish, Keyrock, BitGo, FalconX, G-20, Flowdesk, JPEG Trading, Sentient Capital 등이 참여했다.

뉴욕, 2026년 8월 20일 /PRNewswire/ -- Concrete의 핵심 개발사인 블루프린트 파이낸스(Blueprint Finance)는 Polychain Capital이 주도하고 Bullish, Keyrock, BitGo, FalconX, G-20, Flowdesk, JPEG Trading, Sentient Capital, Andes, 2Square가 참여한 전략적 투자 라운드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Blueprint Finance Logo

이번 전략적 투자는 벤처캐피털, 기관 트레이딩, 커스터디, 유동성 공급, 디지털 자산 인프라 등 전방위 플레이어를 한 자리에 모았다. 조달된 자금은 기관, 프로토콜, 자산운용사 등이 정교한 온체인 전략을 통해 자본을 설정·운용·배분할 수 있도록 설계된 풀스택 볼트(vault) 인프라 ‘콘크리트(Concrete)’ 확장에 투입된다.

콘크리트는 디파이가 새로운 단계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온체인 볼트가 ‘프로그래머블 자본 배분 장치’로 기능하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기존에는 운용사가 분절된 각 프로토콜마다 실행, 회계, 리스크 관리, 리밸런싱, 연동 작업을 개별적으로 수행해야 했지만, 콘크리트는 이 모든 기능을 하나의 통합 볼트 시스템 안으로 끌어올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블루프린트 파이낸스는 프로토콜, 자산 발행사, 네트워크, 기관 투자자들과의 협업도 확대하고 있다. 온체인 이자 수익 상품을 지원하고, 주요 유동성 인프라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볼트 구조를 함께 설계·구축하는 작업이다.

볼트 인프라 확장을 넘어 블루프린트 파이낸스는 AssetCX, concUSD 등 새로운 온체인 금융 프리미티브를 선보이며 콘크리트 생태계를 넓혀가고 있다. 이는 콘크리트의 다음 단계, 즉 기관급 인프라 위에서 새로운 자산·마켓·금융 상품을 직접 만들어가는 단계로의 진화를 의미한다.

블루프린트 파이낸스의 공동 창업자이자 CEO인 닉 로버츠-헌틀리(Nic Roberts-Huntley)는 “디파이는 이제 표면적으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쫓는 자본 배분의 시대를 지나가고 있다”며 “다음 단계는 인프라의 문제다. 전문 운용사가 기대하는 통제력, 투명성, 자동화, 리스크 관리를 제공하면서도 온체인 마켓의 역동성을 그대로 살려주는 인프라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번 전략적 라운드는 디지털 자산 시장을 다각도로 이해하는 플레이어들이 모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이들과 함께 콘크리트를 온체인 자산운용의 핵심 인프라 레이어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투자 유치는 디지털 자산 시장이 성숙해지면서 볼트 인프라에 대한 기관 수요가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기관 운용사들은 단순한 온체인 수익률 접근을 넘어, 감사 가능한 회계 시스템, 명확한 운영 권한 구조, 확장성 있는 실행 체계, 투명한 리스크 관리,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인프라를 요구하고 있다.

로버츠-헌틀리는 “이번 라운드에 누가 참여했는지는 조달한 자금 못지않게 중요하다”며 “이들은 디지털 자산 시장의 중심에서 활동하는 기관들이다. 유동성, 거래 실행, 커스터디, 상품 유통에 이르는 전문성을 콘크리트 생태계로 끌어들임으로써, 다음 세대 온체인 자본을 위한 인프라를 함께 구축해 나갈 전략적 파트너를 확보했다”고 말했다.

블루프린트 파이낸스 소개

블루프린트 파이낸스는 기관 투자자를 위한 온체인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는 회사로, 콘크리트의 핵심 개발사다.

콘크리트는 차세대 온체인 자산운용을 위한 풀스택 볼트 인프라 플랫폼이다. 모듈형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기관, 프로토콜, 자산 발행사, 운용사가 자동화된 실행, 회계, 리스크 관리, 정량 전략 툴을 갖춘 볼트를 설계·운영할 수 있게 한다.

콘크리트는 디파이 고유의 컴포저빌리티(조합 가능성)와 기관 수준의 운영 인프라를 결합해, 확장 가능하고 투명하며 프로그래머블한 온체인 자본시장의 기초를 다지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concrete.xyz/**를 방문하거나, X에서 @ConcreteXYZ를 팔로우하면 된다.

면책 조항: 이는 발행자가 제공한 서드파티 콘텐츠로, 정보 제공 목적만을 위해 게시되었습니다. Yellow는 본문에 포함된 내용을 독립적으로 검증하지 않으며, 오류나 누락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이는 투자, 법률, 회계 또는 세무 관련 조언이나 어떤 자산의 매매 권유를 구성하지 않습니다.
최신 보도 자료
전체 보도자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