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크스케이커스 제도 프로비던셜리스, 2026년 7월 14일 /PRNewswire/ — 글로벌 신뢰 기반 가상자산 플랫폼 쿠코인(KuCoin)이 투모로랜드 벨기에 2026에서 새로운 몰입형 공간인 ‘셀레스티아(Celestia) 스테이지’를 공식 공개했다. 단순한 신규 스테이지 발표를 넘어, 이번 출시는 쿠코인과 투모로랜드가 장기 전략 파트너십의 새 장을 여는 분기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두 글로벌 브랜드는 ‘미래는 호기심과 신뢰, 그리고 의미 있는 인간적 연결이 만들어 간다’는 공통 신념을 중심으로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투모로랜드의 단독 공식 가상자산 거래소이자 암호화폐 결제 파트너인 쿠코인의 이번 협업은 전통적인 스폰서십의 범위를 크게 넘어선다. 단순히 브랜드 로고를 페스티벌 공간에 노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양사는 공통의 철학을 체험으로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가자들이 ‘미지의 영역을 신뢰를 바탕으로 탐험하고, 변화를 기꺼이 수용하며, 공유된 경험을 통해 서로 연결되도록 영감을 주는 것’이 핵심 목표다.
신뢰로 시작되는 스토리텔링
투모로랜드에서 모든 스테이지는 하나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투모로랜드 유니버스 속 전설적인 존재 ‘셀레스티아’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스테이지는, 변신과 성장, 새로운 시작을 상징하는 ‘천상의 나비’ 형태의 수호자 콘셉트로 설계됐다. 직접적인 지시가 아닌 호기심과 신뢰를 통해 관객을 이끄는 존재로서, 셀레스티아는 ‘피플 오브 투모로우(People of Tomorrow)’에게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고 함께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고 제안한다.
이러한 세계관은 쿠코인이 그려온 비전과도 궤를 같이한다.
쿠코인은 스스로를 단순한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이 아닌 ‘디지털 금융의 미래로 안내하는 신뢰할 수 있는 길잡이’로 정의한다. 혁신을 더 쉽고 직관적이며 사람 중심적으로 만들겠다는 접근법이다. 그런 의미에서 셀레스티아 스테이지는 브랜드가 얹힌 무대 이상의 상징성을 지닌다. 음악·문화·기술·상상력이 하나로 어우러져 ‘신뢰가야말로 탐험과 혁신, 커뮤니티를 지탱하는 기반’임을 보여 주는 공유된 서사다.
비행하는 나비의 유려한 실루엣을 중심으로 설계된 스테이지는 유기적인 자연 지형, 결정체 구조, 흐르는 디지털 요소들이 어우러진 ‘살아 있는 환경’을 지향한다. 자연과 기술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공간으로 구현된 것이다. 페스티벌 기간 내내, 이 이야기는 무대 밖에서도 ‘쿠코인 가디언즈(KuCoin Guardians)’를 통해 이어진다. 이들은 투모로랜드 전역에서 안내자이자 호기심과 발견의 상징 역할을 수행하며 셀레스티아의 세계관을 확장한다.
두 커뮤니티, 하나의 비전
지난 20여 년 동안 투모로랜드는 음악·창의성·공유 경험을 통해 전 세계 수백만 명을 하나로 묶어 온 페스티벌이다.
쿠코인 역시 ‘커뮤니티 우선’ 철학을 공유한다. 현재 쿠코인은 200여 개 국가와 지역에서 4,000만 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변화하는 디지털 경제에서 누구나 보다 자신 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신뢰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해 왔다.
양측은 ‘미래를 규정하는 것은 기술 그 자체가 아니라, 이를 함께 받아들이고 활용하는 커뮤니티’라고 믿는다. 문화·혁신·신뢰를 한데 묶은 셀레스티아 스테이지는, 세계 곳곳에서 모인 사람들이 한 공간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연결되고, 함께 상상할 수 있는 ‘목적지(destination)’로 기획됐다.
“투모로랜드는 음악과 창의성, 상상력을 통해 사람들이 스스로를 넘어선 무언가를 발견하도록 영감을 주어 왔습니다. 이 철학은 쿠코인의 비전과도 매우 맞닿아 있습니다. 쿠코인은 신뢰야말로 사람들이 미래를 자신 있게 받아들이도록 힘을 주는 요소라고 믿습니다. 셀레스티아는 단순한 스테이지가 아닙니다. 변화와 호기심, 연결을 상징하는 공유된 심볼입니다. 투모로랜드와 함께 우리는 혁신이 보다 친근하게 느껴지고, 커뮤니티가 더 촘촘히 연결되며, 모든 방문객이 ‘다음에 올 것’을 탐험하도록 영감을 받는 경험을 만들고자 합니다.” — BC Wong, 쿠코인 CEO
올여름, 여정이 시작된다
투모로랜드 벨기에 2026 기간 동안 셀레스티아 스테이지는 정교하게 큐레이션된 일렉트로닉 음악 라인업과 몰입형 아트, 셀레스티아 전설에서 모티브를 얻은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으로 생동감을 더할 예정이다. 페스티벌 현장 곳곳에서 만나게 될 ‘쿠코인 가디언즈’는, 단순 무대를 넘어 전체 투모로랜드 경험 전반에 걸쳐 안내와 발견의 분위기를 확장한다.
전체 아티스트 라인업, 스테이지별 체험형 콘텐츠, 독점 커뮤니티 프로그램 등 세부 내용은 향후 몇 주에 걸쳐 순차 공개된다. 투모로랜드와 쿠코인은 셀레스티아 세계관을 실체화하는 작업을 계속 이어갈 방침이다.
셀레스티아의 이야기는 이제 막 시작됐다. 투모로랜드와 쿠코인은 ‘피플 오브 투모로우’에게 호기심을 나침반 삼아, 공유된 경험으로 하나가 되고, 신뢰를 바탕으로 다음 장을 함께 써 내려가자고 초대한다.
쿠코인(KuCoin)에 대하여
2017년 설립된 쿠코인은 신뢰와 보안을 핵심 토대로 하는 글로벌 대표 가상자산 플랫폼 가운데 하나다. 현재 200개 이상 국가·지역에서 4,000만 명이 넘는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높은 신뢰도와 ‘사용자 중심’ 접근법으로 잘 알려져 있다. 고급 거래 기술, 풍부한 유동성, 강력한 보안 장치를 결합해 매끄러운 트레이딩 경험을 제공한다.
쿠코인은 1,500개 이상의 디지털 자산에 접근할 수 있는 폭넓은 상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투명하고 규제 친화적이며 사용자 중심적인 디지털 자산 인프라 구축에 꾸준히 투자하고 있다. 플랫폼은 SOC 2 Type II, ISO/IEC 27001:2022, ISO/IEC 27701:2019 등 국제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호주 AUSTRAC 등록, 유럽 MiCA 라이선스 취득, 기타 시장에서의 규제 진전 등 글로벌 컴플라이언스 기반도 빠르게 다져 왔다.
자세한 내용은 www.kucoi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투모로랜드(Tomorrowland)에 대하여
투모로랜드는 20년 전 벨기에 형제 마누 비어스와 미카엘 비어스가 설립한 이후, 오늘날까지 가족 경영 구조를 유지하며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팀이 중심이 되어 성장해 온 브랜드다. 현재 투모로랜드는 단일 음악 페스티벌을 넘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로 진화했다.
투모로랜드가 속한 WEAREONE.world 그룹은 페스티벌 & 이벤트, 음악, 경험(Experiences), 레저(Leisure), 제품, 픽션(Fiction) 등 여러 사업 부문으로 구성된다. 벨기에 앤트워프 본사와 브라질·프랑스·이비사·태국 현지 사무소를 포함해 350명 이상의 팀원이 ‘매직’을 만들어 내고 있다.
음악·창의성·스토리텔링을 통해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는 것으로 잘 알려진 투모로랜드는, 오늘날 전 세계에서 가장 인지도 높고 영향력 있는 페스티벌 브랜드 가운데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잊을 수 없는 경험과 ‘연결’이라는 공통 비전을 통해 수백만 명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