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 더 시그널’: 쿠코인, 출범 9주년 맞아 누적 이용자 4,500만 명 돌파… ‘트러스트 퍼스트’ 비전 가속

쿠코인, 9주년 리뷰에서 누적 이용자 4,500만 명·신흥시장 고성장· 20억 달러 규모 ‘트러스트 프로젝트’·결제·AI·규제 성과 공개
2시간 전
‘비욘드 더 시그널’: 쿠코인, 출범 9주년 맞아 누적 이용자 4,500만 명 돌파… ‘트러스트 퍼스트’ 비전 가속

터크스케이커스제도 프로비던셜리스, 2026년 7월 23일 /PRNewswire/ -- 글로벌 신뢰 기반 가상자산 플랫폼 쿠코인(KuCoin)이 2026 H1 리뷰: 비욘드 더 시그널을 발간했다. 론칭 9주년을 맞아 발표된 이번 특별판에서는 2026년 상반기 동안의 사업 진화와 성과를 종합적으로 조망했다.

가상자산 산업은 단순한 시장 진입과 트레이딩 중심 단계에서 벗어나 글로벌 금융과 일상 경제활동의 한 축으로 빠르게 편입되고 있다. 이제 플랫폼 경쟁력은 단순한 이용자 규모를 넘어, 신뢰도와 회복탄력성, 인텔리전스 수준, 그리고 실제 경제에서의 효용을 담보하는 인프라 역량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리뷰에서 쿠코인은 초창기 ‘자산 발굴을 위한 관문’ 역할을 넘어, 개인 투자자뿐 아니라 기관·기업·웹3 참여자까지 아우르는 종합 디지털 자산 생태계로 확장해 온 궤적을 집중 조명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쿠코인의 글로벌 누적 이용자는 4,500만 명을 돌파했다. 기존 주요 시장에서의 견조한 성장을 이어가는 동시에, 고성장 신흥 지역에서 두드러진 모멘텀을 확보했다. 2026년 상반기 기준 신규 이용자 수는 라틴아메리카에서 170%, 아프리카에서 30% 증가했다. 이러한 흐름은 현물·파생 인프라, 웹3 온램프, 실물 결제, 기관 대상 서비스 등 핵심 영역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에 힘입어 뒷받침됐다.

쿠코인의 ‘크립토-애즈-어-서비스(Crypto-as-a-Service)’ 생태계는 현재 120개가 넘는 파트너를 지원하고 있으며, 브로커 네트워크는 400여 파트너로 확대됐다. 이는 브로커·핀테크·일반 기업들 사이에서 모듈형·기관급 디지털 자산 인프라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음을 보여준다. 동시에 쿠코인이 단순 거래소를 넘어 디지털 자산 경제 전반의 참여를 뒷받침하는 인프라 제공자로 입지를 넓혀가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번 확장의 중심에는 ‘신뢰’가 자리하고 있다. 쿠코인의 20억 달러 규모 ‘트러스트 프로젝트(Trust Project)’는 △보안 인프라 △컴플라이언스 및 거버넌스 △투명성 메커니즘 △이용자 보호 △글로벌 인프라 및 운영 탄력성 등 다섯 가지 축으로 구성된다. SOC 2 Type II, ISO/IEC 27001:2022, ISO/IEC 27701:2019, CCSS 등 국제 인증과 해켄(Hacken)이 검증한 준비금 증명(Proof of Reserves)을 통해 외부 기관의 독립적인 검증도 확보했다.

규제 측면에서도 발자국을 넓혔다. 호주에서는 AUSTRAC에 디지털 통화 거래소(Digital Currency Exchange) 서비스 제공자로 등록했고, 유럽에서는 MiCAR(미카) 인가를 획득하는 등 주요 관할권에서 규제 기반을 강화했다.

쿠코인은 다음 단계 전략의 우선순위로 ‘현실 경제에서의 실질적 효용’과 ‘가상자산과 전통 금융의 수렴’을 제시했다. 결제 서비스인 쿠코인 페이(KuCoin Pay)는 온체인 결제 거래액이 큰 폭으로 확대됐고, 오프체인 결제 거래액은 3배 이상, 전체 주문 수는 약 25배, 서비스 파트너 및 가맹점 수는 60% 증가했다. 한편, 쿠카드(KuCard)는 마스터카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호주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수치는 단순한 결제량 증가를 넘어선 의미를 지닌다. 대중적인 암호화폐 결제가 확산되기 위해서는 소비자와 가맹점이 완전히 새로운 웹3 결제 방식을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익숙한 결제 수단 안에 디지털 자산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통합 방식이 중요하다는 점을 시사한다.

인공지능(AI)은 쿠코인 인프라 전략의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쿠코인의 가상자산 특화 AI 어시스턴트 ‘KIA’는 독립형 도구에서 한 단계 나아가, 선물·현물 트레이딩, 검색, 자산 서비스, 콘텐츠, 자산관리, 시세 데이터, 캠페인 등 8개 핵심 영역을 아우르는 ‘플랫폼 전반의 인텔리전스 레이어’로 진화했다. KIA의 일간 활성 이용자는 300% 증가했으며, 쿠코인 스킬 허브(KuCoin Skills Hub)를 통해 외부 AI 에이전트도 모듈형 크립토 기능을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이를 통해 보다 지능적이고 에이전트 친화적인 가상자산 인프라 생태계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BC Wong 쿠코인 CEO는 “9년간의 시장 사이클을 거치며 하나의 믿음이 더욱 확고해졌다. 시간은 결국 신뢰를 보상한다”며 “가상자산이 주변부에서 글로벌 금융 인프라로 편입될수록, 살아남는 플랫폼은 단기 소음이 아니라 장기적 가치를 얼마나 창출했는지로 평가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쿠코인에게 그 의미는 안전하고 투명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책임 있는 혁신을 추구하며, 컴플라이언스를 강화하고, 디지털 자산을 실물 경제와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데 있다. ‘비욘드 더 시그널(Beyond the Signal)’은 이용자와 업계가 장기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우리의 약속”이라고 강조했다.

쿠코인은 출범 10년 차에 접어들며 신뢰의 스케일업, 지능형 인프라 고도화, 디지털 자산의 실물 활용 영역 확대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전체 보고서 2026 H1 Review: Beyond the Signal 전문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쿠코인(KuCoin) 소개

2017년 설립된 쿠코인은 신뢰와 보안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가상자산 플랫폼으로, 전 세계 200여 개 국가·지역에서 4,500만 명이 넘는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안정성과 이용자 중심 기조로 잘 알려진 쿠코인은 고도화된 기술력, 깊은 유동성, 강력한 보안 체계를 결합해 매끄러운 거래 환경을 제공한다. 1,500개가 넘는 디지털 자산을 지원하는 폭넓은 상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미래 금융을 위한 투명하고 규제 친화적이며 이용자 중심의 디지털 자산 인프라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은 SOC 2 Type II, ISO/IEC 27001:2022, ISO/IEC 27701:2019 인증을 통해 검증됐다. 최근 몇 년간 호주 AUSTRAC 등록, 유럽 MiCA 라이선스 취득, 기타 시장에서의 규제 진전 등 글로벌 수준의 컴플라이언스 기반도 적극적으로 다져가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www.kucoi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면책조항

본 자료는 기업 홍보(PR)를 위한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투자 상품이나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 권유나 자문에 해당하지 않는다.

면책 조항: 이는 발행자가 제공한 서드파티 콘텐츠로, 정보 제공 목적만을 위해 게시되었습니다. Yellow는 본문에 포함된 내용을 독립적으로 검증하지 않으며, 오류나 누락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이는 투자, 법률, 회계 또는 세무 관련 조언이나 어떤 자산의 매매 권유를 구성하지 않습니다.
최신 보도 자료
전체 보도자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