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비트 온체인 번, BTC 스테이킹 연이자 1.2%로 50% 상향

바이비트 온체인 번, FBTC와 제휴해 BTC 스테이킹 보장 수익률 연 1.2%로 상향. 45일 고정 만기·200BTC 한도로 예치 모집.
5시간 전
바이비트 온체인 번, BTC 스테이킹 연이자 1.2%로 50% 상향

Bybit가 온체인 수익 상품인 Bybit On-Chain Earn을 통해 BTC 스테이킹 볼트(Vault) 상품을 전면 개편하고, 보장 연 수익률을 기존 0.8%에서 최대 **1.2%**로 50% 상향했다. 세계 2위(거래량 기준) 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비트는 이번 개편으로, 박스권에 갇힌 BTC 시장에서도 투자자들이 놀고 있는 BTC를 보다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2026년 9월 초 비트코인(BTC)은 8만 달러 선 부근에서 횡보세를 이어가고 있다. 8월 중순 약 6만2,600달러까지 조정을 받았다가 반등에 성공해, 8월 말에는 8만1,000달러를 잠시 상회하기도 했다. 현재 BTC는 주요 이동평균선 위에서 거래되고 있어, 장기 보유자들은 여전히 포지션을 유지하는 분위기다.

이번에 선보인 Bybit On-Chain Earn의 신규 BTC 스테이킹 솔루션은 시장 상황에 따라 수익률이 수시로 변동하는 변동금리형 상품과 달리 ‘최소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투자 대상자는 45일 만기의 고정 상품에 가입할 수 있으며, 중도 상환은 불가능하다. 총 모집 한도는 200 BTC로 제한된다.

만기 도래 시에는 자동 재예치 옵션을 선택할 수 있어, 원금과 발생한 수익이 별도의 수동 재투자 절차 없이 다음 스테이킹 사이클로 자동 롤오버된다. 이를 통해 BTC 보유자는 단순하면서도 예측 가능한 기간 구조 안에서 놀고 있는 자산에 안정적으로 이자를 붙일 수 있다.

이번 상품 구조 개선은 FBTC를 운영하는 프로토콜 Function과의 제휴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바이비트는 디파이(DeFi)와 전통금융(TradFi)이 만나는 접점에서 협력 범위를 넓히며, 디지털 자산 전반에 걸쳐 다양한 수익 기회를 제공하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업그레이드된 독점 BTC 볼트 상품은 현재 바이비트 플랫폼에서 이용 가능하다. 세부 이용 조건과 지역·자격별 제한 사항 등은 Bybit On-Chain Earn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bit / #NewFinancialPlatform

Bybit 소개

바이비트는 ‘더 뉴 파이낸셜 플랫폼(The New Financial Platform)’을 표방하는 글로벌 디지털 자산 금융 플랫폼이다.

바이비트는 전 세계 모든 개인이 지리적 제약 없이 동일한 금융 기회를 누려야 한다고 믿으며, 누구나 어디서든 글로벌 금융에 접근할 수 있는 지능형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전 세계 8,000만 명 이상이 신뢰하는 바이비트는 투자, 트레이딩, 결제, 자산 증식을 하나의 안전하고 지능적인 생태계 안에 통합했다.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깊은 글로벌 유동성, 강력한 보안, 투명한 운영을 결합해, 누구에게나 보다 접근 가능하고 효율적이며 자율성을 높여주는 금융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모두를 위한 플랫폼. 인텔리전스로 구동되는 금융. 전 세계에 개방된 시장.

자세한 내용은 Bybit.com을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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