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 두바이, 2026년 8월 3일 /PRNewswire/ — 글로벌 거래량 기준 세계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비트가 새로운 최고법률·컴플라이언스책임자(Chief Legal & Compliance Officer, CLCO)로 피터 루(Peter Loo)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투자은행, 감독당국, 로펌, 디지털 자산 기관을 아우르는 25년 이상 경력을 보유한 피터 루는, 통합 규제 금융 플랫폼으로 진화 중인 바이비트의 글로벌 법무·규제·컴플라이언스 전략을 총괄하게 된다.
피터 루는 영국, 유럽, 중동, 아시아 등 주요 금융 허브를 무대로 활동하며 규제 인사이트와 비즈니스 실행력을 겸비한 드문 인물로 평가받는다. 이번 영입은 바이비트가 여러 관할권에서 사업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글로벌 규제 기준에 부합하는 거버넌스와 규제 체계를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한 조치다.
바이비트 합류 전, 피터 루는 두바이 가상자산 규제청(VARAR, Virtual Assets Regulatory Authority)에서 법률총괄 및 섹터개발 책임자(General Counsel & Head of Sector Development)를 맡아,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는 가상자산 규제체계의 설계에 핵심 역할을 했다. 그는 인가 프레임워크, 시장행위 정책, 집행 프로토콜을 구축했으며, 글로벌 거래소·수탁기관·기관투자가와 긴밀히 협력해 두바이가 디지털 자산의 글로벌 허브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했다.
이와 함께 피터 루는 바클레이스 캐피털(Barclays Capital), MF 글로벌(MF Global) 등 주요 금융기관에서 선임직을 역임하며 복잡한 파생상품, 구조화 상품, 역외·교차 국경 규제 프레임워크 관련 자문을 담당했다. 또한 앰버그룹(Amber Group) EMEA(유럽·중동·아프리카) 법무·컴플라이언스 총괄로서 유럽 및 중동 지역에서의 규제 진출과 상품 구조화를 이끌었다.
그의 경력은 전통 파생상품과 펀드 구조화부터 디지털 자산·토큰화에 이르는 금융 혁신의 전 생애주기를 포괄한다. 이를 바탕으로 기존 전통 금융과 웹3(Web3) 신흥 생태계 간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최적의 인물이라는 평가다.
바이비트에서 피터 루는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견고한 컴플라이언스 프레임워크 구축을 총괄한다. 바이비트가 규제 환경 안에서 지속 가능한 구조로, 거래·결제·수탁·자산운용을 하나의 “싱글 액세스 포인트(single access point)”로 제공하는 통합 금융 서비스 플랫폼을 구현하는 데 핵심 역할을 맡는다.
> “피터는 현재 바이비트가 지향하는 방향성과 정확히 맞아떨어지는 > 보기 드문 깊이의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감독당국, 글로벌 금융기관, > 웹3 플랫폼을 모두 경험한 만큼, 규제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뿐 아니라 > 각 관할권에서 실제 어떻게 적용되는지까지 이해하고 있습니다.” > 벤 저우(Ben Zhou) 바이비트 공동 창립자 겸 CEO의 설명이다. > “우리는 암호화폐와 전통 금융을 구조적이고 규제 친화적인 방식으로 > 연결하는 새로운 금융 플랫폼으로 바이비트를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 피터의 리더십은 우리의 규제 기반을 한층 강화하고, 글로벌 차원에서 > 책임 있는 성장을 달성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피터 루의 합류는 고성장 가상자산 거래소였던 바이비트가 성숙한 글로벌 금융 플랫폼으로 변모해가는 여정에서 중요한 분기점이 된다. 그의 미션에는 내부 거버넌스 고도화, 전략 시장에서의 라이선스 취득 가속화, 전 세계 감독당국과의 건설적 소통 확대 등이 포함된다.
> “바이비트에서 제가 맡게 될 역할은 진정한 의미의 글로벌 규제 디지털 > 금융 플랫폼이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함께 그려가는 일입니다. 이 > 산업은 이제 신뢰도, 구조, 규제 정합성이 선택이 아닌 필수 요건이 > 되는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 피터 루 바이비트 최고법률·컴플라이언스책임자는 이렇게 말했다.
> “바이비트는 이미 강한 성장 모멘텀을 확보했습니다. 저의 초점은 적절한 > 프레임워크, 프로세스, 소통 구조를 정교하게 구축해 전 세계 감독당국과 > 기관투자가 모두의 기대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는 데 있습니다.”
#Bybit / #NewFinancialPlatform
바이비트 소개
바이비트(Bybit)는 ‘더 뉴 파이낸셜 플랫폼(The New Financial Platform)’을 지향한다.
누구나, 어디에서든 모든 금융 기회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는 믿음 아래, 바이비트는 전 세계 누구나 글로벌 금융에 연결될 수 있는 첫 지능형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전 세계 8,000만 명이 넘는 이용자가 신뢰하는 바이비트는 투자·트레이딩·결제· 자산 형성을 하나의 안전하고 지능적인 생태계 안에 통합했다. AI 기반 기술, 깊은 글로벌 유동성, 강력한 보안, 투명한 운영을 결합해, 전 세계 금융을 보다 접근 가능하고 효율적이며 이용자에게 힘을 실어주는 방향으로 재구성하고 있다.
모두를 위한 플랫폼, 인텔리전스로 구동되는 금융, 세계를 향해 열린 인프라 — 이것이 바이비트가 지향하는 금융의 미래다.
바이비트에 대한 더 상세한 내용은 바이비트 보도자료 페이지를 참조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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