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저플러스, 스테이블코인 사용성 높인 셀프 커스터디 지갑 정식 출시

체인저플러스, 멀티체인 스테이블코인 셀프 커스터디 지갑 출시. 가스 토큰 없이 전송, 보안 강화, 실사용 서비스로 ‘가장 쉬운 지갑’ 노린다.
5시간 전
체인저플러스, 스테이블코인 사용성 높인 셀프 커스터디 지갑 정식 출시

싱가포르, 싱가포르, 2026년 10월 6일, 체인와이어 발

멀티체인 스테이블코인 지갑 서비스 체인저플러스(Changer+)가 스테이블코인 보유·이체·결제를 한층 단순화한 셀프 커스터디 지갑을 공식 론칭했다.

이번에 선보인 체인저플러스는 이더리움(Ethereum), 트론(TRON), BNB체인(BNB Chain), 솔라나(Solana) 등 주요 퍼블릭 블록체인에서 USDT·USDC 등 대표 스테이블코인을 지원하며, 향후 지원 네트워크와 자산을 순차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출시를 기념해 체인저플러스는 2026년 10월 6일부터 11월 6일까지 이더리움, 솔라나, BNB체인 각각에 대해 기기당 3건씩, 체인별 총 3건의 무료 트랜잭션 혜택을 신규 이용자에게 제공한다.

회사 측이 내세운 지향점은 분명하다. “사용자가 스테이블코인을 쓰기 위해 각 블록체인의 구조나 가스 토큰, 전송 메커니즘을 일일이 공부하지 않아도 되는 지갑”이다.

“스테이블코인은 그냥 돼야 한다”

현재 스테이블코인을 쓰려면 토큰이 어느 네트워크에 있는지부터 확인하고, 전송 경로를 고른 뒤, 별도의 가스 토큰을 마련하고, 낯선 트랜잭션 절차를 직접 밟아야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체인저플러스는 이 복잡한 과정 대부분을 사용자 눈에 보이지 않는 영역으로 옮기는 데 초점을 맞췄다.

> “사람들이 단지 스테이블코인을 쓰겠다고 > 블록체인 전문가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 > 라고 체인저플러스 레온 가오(Leon Gao) 대표는 밝혔다. > 가오는 10년 이상 핀테크·결제 분야에서 > 제품 개발을 이끌어온 인물이다.

> “기술은 얼마든지 복잡해도 됩니다. > 다만 사용자가 마주하는 화면은 > 단순하고, 명확하며, 신뢰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간편함과 ‘셀프 커스터디’의 공존

사용성을 높인다고 해서 이용자가 자산 통제권을 포기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도 체인저플러스가 강조하는 핵심이다.

체인저플러스 지갑은 셀프 커스터디 방식으로 설계돼 이용자가 자신의 프라이빗 키를 직접 보유하고, 모든 트랜잭션을 스스로 승인한다.

웹3 업계에서 오랜 기간 활동해온 체인저플러스 CGO(Chief Growth Officer) 윤한 웡(Yun Han Wong)은 이러한 원칙이 곧 신뢰의 기반이라고 설명한다.

> “웹3에서 신뢰는 전부입니다.”라고 윤한은 말한다. > “초기 암호화폐가 강조한 ‘내가 곧 나의 은행’이라는 메시지는 > 결국 소유권에 관한 것이었죠. > 제3자에게 맡기지 않고 자신의 자산을 직접 통제하는 것 말입니다.”

> “우리는 이 철학을 지키면서도 > 스테이블코인 사용성을 크게 끌어올리고 싶습니다. > 편리함이 곧 통제권 포기를 의미해서는 안 됩니다.”

사용자 중심의 기술·보안 설계

체인저플러스는 일상적인 스테이블코인 사용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마찰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원되는 트랜잭션의 경우, 사용자는 해당 네트워크의 고유 가스 토큰을 사전에 별도로 확보하지 않고도 네트워크 수수료를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즉, 스테이블코인만 보유한 이용자가 거래를 진행하기 위해 별도로 ETH, TRX, BNB, SOL 등을 소량 매수하는 번거로운 과정을 줄이겠다는 취지다.

보안 측면에서도 체인저플러스는 독립 보안 업체인 에코 펄스(Echo Pulse)로부터 보안 감사·취약점 진단·침투 테스트(VAPT)를 마쳤다. 에코 펄스는 CREST 공인, 싱가포르 라이선스를 보유한 사이버 보안 전문업체다.

이 같은 기술·보안 체계는 CTO 잭 첸(Zack Chen)이 총괄한다. 첸은 NUS(싱가포르 국립대) 출신 테크 창업가로, 소프트웨어 개발 경험과 멀티체인 아키텍처·보안 설계를 두루 이끌고 있다.

> “좋은 엔지니어링은 > 사용자가 감당해야 할 복잡성을 줄이면서도 > 경험을 더 명료하고 신뢰할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 라고 첸은 강조했다.

스테이블코인을 ‘쓸 곳’까지 연계

체인저플러스는 단순히 스테이블코인을 보관·전송하는 수준을 넘어, 실질적인 사용처를 제공하는 데 방점을 찍었다.

현재 앱 내에서 제공되는 기능은 글로벌 eSIM 데이터 플랜 구매, 라이프스타일 티켓 마켓플레이스, 그리고 의심스러운 활동·주소를 식별하는 보안 리스크 신호 기능 등이다. 회사는 여기에 더해 다양한 실사용 사례를 단계적으로 추가할 계획이다.

> “사용자들이 한 번 설치하고 > 잊어버리는 지갑을 하나 더 만들고 싶지는 않습니다.” > 라고 레온 대표는 말했다. > “스테이블코인을 보유하고, 전송하고, > 실제로 사용할 때까지의 전체 경험을 > 훨씬 쉽게 만들고자 합니다.”

스테이블코인이 암호화폐 트레이딩을 넘어 결제·송금·일상 디지털 상거래로 확산하고 있지만, 실제 이용 경험은 여전히 네트워크·지갑 간 단절로 인해 파편화돼 있다.

체인저플러스는 이 ‘사용성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기획된 서비스다.

회사는 민간 패밀리오피스의 투자를 기반으로 장기 관점에서 제품을 고도화한다는 전략이다. 별도의 발행 토큰이나 단기적 보상 구조를 내세우기보다, 사용성·셀프 커스터디·보안·실질적 스테이블코인 활용성에 초점을 맞추겠다는 설명이다.

> “스테이블코인은 그냥 돼야 합니다.” > 라고 윤한은 덧붙였다. > “불필요한 크립토 절차는 줄이고, > 실제로 할 수 있는 일은 늘리면서, > 최종 통제권은 언제나 사용자에게 남겨두는 겁니다.”

체인저플러스는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이용 가능하다.

iOS 앱 다운로드: iOS용 체인저플러스 스테이블코인 지갑

안드로이드 앱 다운로드: Android용 체인저플러스 앱

자세히 보기: www.changer.plus

커뮤니티 참여: https://linktr.ee/ChangerPlus

문의: [email protected]

출시 프로모션

2026년 10월 6일부터 11월 6일까지 이더리움, 솔라나, BNB체인 각각에서 세 번의 무료 트랜잭션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캠페인 기간 중 체인저플러스 앱을 설치하고 가입한 신규 이용자에 한해 적용된다. 기기당 체인별 3건의 적격 트랜잭션에 한해 네트워크 수수료가 체인저플러스에 의해 지원된다. 세부 약관이 적용되며, 회사는 사전 고지 없이 프로모션 내용을 변경·중단할 권리를 가진다.

체인저플러스(Changer+) 소개

Changer+는 스테이블코인 사용성을 높이기 위해 설계된 싱가포르 법인 셀프 커스터디 스테이블코인 지갑이다.

이더리움, 솔라나, BNB체인, 트론 등 주요 블록체인을 아우르는 멀티체인 스테이블코인 지원을 기반으로, 체인저플러스는 간편한 전송, 유연한 가스비 처리 옵션, 보안 리스크 신호, 실질적인 사용처를 하나의 지갑 안에 통합했다. 이 과정에서도 프라이빗 키 통제권은 온전히 사용자에게 남는다.

민간 패밀리오피스의 지원을 받는 체인저플러스는 결제 산업 경험, 웹3 전문성, 보안 중심 엔지니어링을 결합해 “세계에서 가장 쓰기 쉬운 스테이블코인 지갑”을 목표로 삼고 있다.

연락처

Ch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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