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시티, 2026년 11월 4일 — 디지털 자산 거래소 비트베이스(Bitbase)가 새로운 리워드 프로그램 ‘비트베이스 포인트’의 첫 시즌인 ‘오리진(ORIGIN)’을 공식 가동했다. 정식 출범에 앞서 비트베이스는 이미 플랫폼에서 거래해 온 적격 이용자들에게 과거 활동 내역을 반영해 포인트를 사전 적립했으며, 이에 따라 이용자들은 첫날부터 자신이 쌓아온 실적을 기반으로 시즌을 시작하게 된다.
오리진 시즌은 2027년 5월 4일까지 총 26주 동안 운영되며, 매주 1,000,000포인트가 참여자들에게 배분된다.
비트베이스 2.0 전략의 핵심 축
오리진은 Bitbase 2.0의 주요 구성요소 중 최초로 이용자에게 직접 제공되는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비트베이스는 11월 2일, 앱과 웹사이트 업그레이드와 함께 “Market Flows. We Focus.”(시장 흐름은 변하고, 우리는 본질에 집중한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개했다.
시장은 끊임없이 움직이지만, 비트베이스는 이용자에게 지속적으로 의미 있는 가치를 제공하는 데 집중하겠다는 전략이다. 오리진은 이런 철학을 ‘참여’ 영역에 적용한 프로그램으로, 단발성 거래보다 향후 6개월 동안의 일상적인 활동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그 기여도를 포인트로 인정한다.
참여 기여도 산정 방식
비트베이스는 이용자들이 이미 거래소에서 하고 있는 행동을 중심으로 오리진을 설계했다. 신규·기존을 막론하고 조건을 충족하는 모든 이용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시즌에 편입된다.
포인트는 매일 각 참여자의 ‘기여도’에 따라 산정되며, 기여도는 크게 네 가지 요소에서 나온다:
- 거래 실적,
- 비트베이스에 보유 중인 자산 규모,
- 활동 지속성,
- 추천(레퍼럴) 성과.
이 가운데 ‘지속적인 활동’이 별도 항목으로 포함돼 있어, 시즌 전체를 통틀어 꾸준히 참여하는 이용자일수록 누적 기여도가 크게 쌓이는 구조다.
오리진은 추천을 통해 새로운 이용자를 유입시키는 회원도 함께 보상한다. 추천인은 자신이 직접 초대한 신규 이용자가 쌓은 기여도에 대해 25%를 추가로 포인트로 인정받게 되며, 신규 이용자 본인의 기여도 산정에는 아무런 불이익이 없다.
오는 11월 9일부터는 참여자별 ‘트레이딩 아이덴티티(Trading Identity) 카드’도 발급된다. 이 카드는 각 이용자의 거래 패턴과 습관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공유용 카드로, 시즌 종료 전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새로운 카드가 업데이트된다.
시즌 내내 이어지는 ‘지속적 인정’ 구조
비트베이스 니콜라스 로(Nicholas Lo) 최고사업책임자(CBO)는 “비트베이스 2.0의 핵심은 ‘집중’이며, 우리 이용자에게 그것은 곧 자신의 꾸준한 참여가 제대로 인정·보상된다는 확신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오리진이 과거의 거래 내역부터 먼저 포인트로 인정해 출발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용자에게 기존과 다른 방식의 거래를 요구하지 않는다. 앞으로 6개월 동안 이미 이루어지고 있는 일상적인 참여를 매일 기록하고 그에 따라 포인트를 제공할 뿐”이라고 덧붙였다.
이용자들은 비트베이스 앱과 웹사이트를 통해 실시간으로 자신의 포인트 현황과 순위를 조회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프로그램 구조와 조건은 bitbase.com/poin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트베이스 소개
비트베이스는 전 세계 개인 및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자산 거래소로, 현물(Spot), 선물(Futures), 전통금융 상품(TradFi), 이자 수익(Earn) 상품 등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비트베이스는 브랜드 슬로건 “Market Flows. We Focus.”에 맞춰 변동성 높은 암호화폐 시장에서도 안정적이고 직관적인 거래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자세한 내용은 bitbas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 문의
해리 양(Harry Yang)
비트베이스 콘텐츠 리드(Content L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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